디자인 권리범위확인, 대법원 상고 기각으로 승소 확정

2026-07-18

#지식재산 #디자인권 #권리범위확인 #대법원 #변리사 #특허법원

의뢰인(원고) 측 등록디자인을 둘러싼 권리범위확인 사건에서, 특허법원 승소에 이어 상대방의 상고까지 방어하여 대법원에서 상고 기각으로 승소를 확정지은 사례입니다. 변리사 자격을 함께 보유한 변호사가 디자인의 형태적 쟁점을 직접 분석하여 대응하였습니다.

대법원 권리범위확인(디) 상고기각 판결문 - 변호사 임주미 수행사례

쟁점

등록디자인과 상대방의 확인대상디자인이 서로 유사하여 권리범위에 속하는지가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디자인 사건은 '형태의 유사 여부' 판단이 결론을 좌우하기 때문에, 도면과 형태적 특징을 정밀하게 비교·분석하는 작업이 승패를 가릅니다.

대응 방법

먼저 특허법원 단계에서 의뢰인에게 유리한 판단을 이끌어냈고, 상대방이 이에 불복하여 대법원에 상고하자 원심의 판단이 정당함을 조목조목 방어하였습니다.
대표 변호사는 변호사 자격과 함께 변리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어, 디자인의 기술적·형태적 쟁점을 외부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 검토하며 상고심까지 일관되게 대응하였습니다.

결과

대법원은 상대방의 상고를 기각하고, 상고비용도 상대방이 부담하도록 판결하였습니다.
이로써 특허법원의 승소 판단이 그대로 확정되어, 의뢰인의 디자인권을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

이 사건의 포인트

디자인·상표와 같은 지식재산 분쟁은 '기술과 권리관계'를 동시에 이해해야 풀립니다.
변리사 자격을 갖춘 변호사가 처음부터 직접 검토하면, 형태·기술 쟁점을 놓치지 않고 심급이 올라가도 일관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유사 디자인·상표 분쟁으로 고민 중이시라면, 초기에 상담받아 대응 방향을 잡으시기 바랍니다.

※ 본 사례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당사자 정보를 비실명 처리하였으며, 개별 사건의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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